과거의 역사 - 부산항 개항과 함께 성장
  • 1876년부산항 개항과 함께 본격적으로 부두노동자 탄생

- 개항장의 물동량, 즉 무역량이 증가하면서 부두 노동자 수가 증가
- 조선의 농본주의 경제체제를 붕괴시키고 자본주의 경제로 전환시키는 결정적 계기
  • 1910~1945년하역노동운동 = 독립운동전개

- 1919년 3.1운동 후 한국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노동운동을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전개
- 1920년대 당시 약 5천 여명의 노동자들이 부산항의 하역작업에 취업
1921년 부산항 무역량
(당시1원=현재 6,500원)
수출 수입
64,069,897원 50,560,779원
  • 1945년광복 후 부두노동조합의 성장

- 1947년 대한노동조합총연맹 부산부두노동조합 창립
- 노동운동 본래의 목적인 노동자들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향상과 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활동을 전개
  • 1950~1953년한국전쟁 시 군수물자하역

- 1952년 휴전이 논의되면서 군수화물의 급격한 감소, 부산부두노동조합 조합원 수 40,000명 -> 18,000명 감소
  • 1960~현재한국경제 성장에 있어 수출입산업의 역군으로 국가경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

- 1961년 제정된 "직업안정법"에 의해 항만노무공급권 법제화
- 1981년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부산항운노동조합 결성
현재의 모습 - 부산항 발전의 원동력
  • 현재

- 현재 항만, CY, 보세창고, 냉동창고, 농수산물, 철송 등 다양한 하역 분야에 7,460여명의 조합원들이 종사하고, 각 하역현장에 24개 지부를 설치, 운영
  • 북항

  • 신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