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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운노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버스 운영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2-04-07 [09:52:14]
    조회수
    103
  • 2022년 4월 7일 뉴스원을 인용하여 게재합니다.

     

    부산항운노동조합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해 운영하는 버스가 부산역을 지나고 있다(부산항운노조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항운노동조합은 자체 대형 버스를 활용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버스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세계로! 미래로!’라는 메시지와 ‘글로벌 물류허브의 중심! 안전한 부산항! 부산항운노동조합이 함께!’라는 메시지를 부착하고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이다.

    버스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성공적 유치를 위해 부산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매일 오전 오후 2시간씩, 엑스포 유치 확정시까지 운행한다.

    항운노조측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에 함께 동참하고 노동단체 최초로 엑스포 유치에 앞장서 엑스포와 더불어 안전한 부산항을 홍보한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항운노조 관계자는 “엑스포 개최 예정지인 부산 북항은 1876년 부산포로 개항한 이후 146여년 간 대한민국의 수출입 관문 역할을 해왔던 공간으로서 그 역사에는 항만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하역노동자들의 얼이 서려있는 부산 북항에서 하역노동자 단체인 부산항운노동조합이 월드엑스포 유치를 홍보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윤태 부산항운노동조합 위원장은 “홍보버스는 그동안 우리 조합이 부산에서 받아왔던 사랑을 지역사회에 베풀기 위해 추진했다”며 “부산시민들의 염원인 엑스포 유치에 동참해 부산 발전에 큰 도움이 될 2030부산엑스포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손연우 기자(syw5345@news1.kr)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601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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